석현준, 트벤테전 동점골, 2경기 연속골
2023-08-09
석현준(20·흐로닝언)이 두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24일(한국시각) 트벤테와의 2011~2012시즌 네덜란드 에레디
비지에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성공시켰다. 16일 감격적
인 네덜란드 1군무대 데뷔골을 터뜨린지 8일만에 다시 골맛을 봤다.
흐로닝언은 석현준의 동점골로 1대1로 비겼다.
석현준은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11분 바쿠나를 대신해 교체출전했
다. 그리고 후반 20분 슈팅이 상대 미하일오프 골키퍼를 맞고 나오
자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트벤테 골문을 열었다. 이후 흐로닝언은 석
현준을 앞세워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1대1로 비겼다.
개막전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던 석현준은 2경기 연속 골맛을 보
며 완전히 자신감을 찾은 모습이다. 팀내 입지도 넓어지고 있는 인상
이다. 현재 흐로닝언은 4승2무4패로 리그 9위를 달리고 있다.
석현준은 24일(한국시각) 트벤테와의 2011~2012시즌 네덜란드 에레디
비지에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성공시켰다. 16일 감격적
인 네덜란드 1군무대 데뷔골을 터뜨린지 8일만에 다시 골맛을 봤다.
흐로닝언은 석현준의 동점골로 1대1로 비겼다.
석현준은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11분 바쿠나를 대신해 교체출전했
다. 그리고 후반 20분 슈팅이 상대 미하일오프 골키퍼를 맞고 나오
자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트벤테 골문을 열었다. 이후 흐로닝언은 석
현준을 앞세워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1대1로 비겼다.
개막전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던 석현준은 2경기 연속 골맛을 보
며 완전히 자신감을 찾은 모습이다. 팀내 입지도 넓어지고 있는 인상
이다. 현재 흐로닝언은 4승2무4패로 리그 9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