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부상서 회복 중... 22일 나시오날전 출격 '이상무'
2023-08-09
석현준(22, CS마리티무)이 부상에서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으며, 리
그 경기에도 무리 없이 출전할 예정이다.
포르투갈 축구 전문매체인 풋볼365 포르투갈은 12일(한국시간) 석현
준과 골키퍼 로메인 살린이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풋
볼365 포르투갈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2일 열리는 나시오날과 라이
벌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풋볼365 포르투갈은 살린 골키퍼의 소식을 전하며 "한국인 스트라이
커인 석현준 역시 오른쪽 무릎 부상에서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고 덧
붙였다. 또한 "두 선수 모두 라이벌 매치인 나시오날전에 출전할
것"이라고 덧붙여 출전을 기정사실화했다.
osen 김희선 기자 자료 출처
관리자 13-04-18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