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2군서 헤딩 결승골...시즌 2호 골
2023-08-09
아약스 2군서 뛰고 있는 석현준(20)이 경기 막판 헤딩 결승골을 넣으
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아약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홈구장서 열린 그로닝겐과 가진 2
군 경기서 석현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석현준은 지난 11월 23일 트벤테 2군과의 홈경기에 교체 출전해 골
을 기록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즌 2호골을 넣었다.
석현준은 후반 15분 제오프레이 카스틸리온과 교체 돼 그라운드에 나
섰다. 석현준은 후반 43분 마커스 오빌리츠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
결해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OSEN=전성민 기자]
[출처]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3010082
관리자 11-03-07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