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섭, 호주 프로축구 애들레이드 입단
2023-08-08
공격형 미드필더 신인섭(20.건국대)이 호주 프로축구 A-리그 애들레이
드 유나이티드 FC(이하 애들레이드)에 입단했다.
애들레이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2주간 테스
트를 펼친 끝에 한국의 젊은 미드필더 신인섭과 계약을 마쳤다"라
며 "신인섭의 영입으로 외국인 보유한도(5명)를 모두 채웠다"라고 발
표했다.
신갈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건국대에 입학한 신인섭은 지난 26일 퍼스
글로리와 치른 연습경기에 출전, 팀 동료 트레비스 도드의 골에 도움
을 주면서 코칭스태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우렐리우 비드마르 감독은 홈페이지를 통해 "퍼스와 경기에서 신인
섭의 스피드와 기술이 돋보였다. 잠재력이 뛰어난 어린 선수다. 이번
시즌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7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5년 동안 생활에 영어를 구사하는 신인섭은
구단으로부터 등번호 16번을 받았다.
드 유나이티드 FC(이하 애들레이드)에 입단했다.
애들레이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2주간 테스
트를 펼친 끝에 한국의 젊은 미드필더 신인섭과 계약을 마쳤다"라
며 "신인섭의 영입으로 외국인 보유한도(5명)를 모두 채웠다"라고 발
표했다.
신갈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건국대에 입학한 신인섭은 지난 26일 퍼스
글로리와 치른 연습경기에 출전, 팀 동료 트레비스 도드의 골에 도움
을 주면서 코칭스태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우렐리우 비드마르 감독은 홈페이지를 통해 "퍼스와 경기에서 신인
섭의 스피드와 기술이 돋보였다. 잠재력이 뛰어난 어린 선수다. 이번
시즌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7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5년 동안 생활에 영어를 구사하는 신인섭은
구단으로부터 등번호 16번을 받았다.
09-06-30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