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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2025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다.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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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2025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다.

  

 - 용인시민프로축구단의 참여로 어린이날이 더욱 빛났다 -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구단주 이상일)이 어린이날을 앞둔 3, 용인특례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2025 어린이날 대축제에 동참, 용인특례시민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5천여명의 시민이 참여, 다양한 체험과 공연, 놀이가 어우러진 아동 축제로 펼쳐졌다.

 

용인시민프로축구단은 축구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축구공 볼링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축구공으로 3m거리에서 고깔을 맞추는 것으로 4세부터 초등생까지 행사에 참여했으며 

이날 체험부스에는 약 500명의 인파가 몰렸고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YonginFC 사인볼 및 머플러를 제공했다.

 

용인시민프로축구단 체험부스는 2025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으며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재미를 알려주고 또한,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에게는

시민프로축구단을 창단 소식과 프로축구단의 팀명과 팀 컬러에 대한 설문조사 참여와 새로운 소통 창구인 카카오톡 채널의 친구맺기를 함께 진행했다.

 

어린이날 행사 소식을 듣고 용인시를 방문한 다른 지역의 한 시민은 오늘 처음 용인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한다는 소식을 듣고, 큰 부러움과 기대를 나타냈다.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최희학 대표이사는 용인특례시민들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너무나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궂은 날씨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어린이들이 내년 경기를 보러 왔을 때도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행복을 전하는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표했다.

 

한편,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은 초대 단장 선임을 위한 공모에 착수하는 등 창단 절차를 본격화했으며, 2026K리그2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