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The Glory’ 수원FC 승격 10주년 기념 합동 은퇴식(용인시축구센터 졸업생 김재웅, 김혁진 참여)
2025-03-25
‘2015 The Glory’ 수원FC 승격 10주년 기념 합동 은퇴식
- 용인시축구센터졸업생 김재웅, 김혁진 참여 -
2025년 3월 16일(일) K리그 5R, 수원FC vs 울산HD FC 경기에서 수원FC K리그1 승격 10주년 행사로 수원FC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레전드 선수들의 합동 은퇴식이 진행됐다.
참여선수는 총 14명으로 권용현, 김부관, 김정빈, 김창훈, 이준호, 임성택, 임하람, 정민우, 황재훈, 이인수, 김혁진, 블라단, 김재웅 선수가 수원FC의 레전드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은퇴식은 수원FC의 팬들이 선수들에게 직접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했던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중 김재웅, 김혁진 선수는 용인시축구센터 졸업생으로 특히, 김재웅 선수는 현재 용인시축구센터 U-12의 코치로 활동중이다.
김혁진 선수는 용인시축구센터 U-15(원삼중), 용인시축구센터 U-18(신갈고)을 졸업하여 2014년 수원FC에 입단 FA컵 32강전에서 프로데뷔골을 기록하였고, 리그 17라운드에서 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하는 등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김재웅 코치는 용인시축구센터(백암고) 출신으로 장점인 킥력을 활용해 득점을 하기도하고, 중원에서 패스와 헌신적인 수비로 연결고리 역할을 탁월히 수행해 내며 K리그 챌린지의 수원FC를 K리그1으로 승격시키는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활약을 보여주었다.
은퇴식에 참여한 김재웅 코치는 “오늘 이렇게 많은 팬분을 앞에서 합동 은퇴식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