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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용인시축구센터 졸업생 전원 프로진출 및 대학진학 쾌거

2024-12-30


 

용인시축구센터 2025년 졸업생 전원 프로진출(3명) 및 대학진학(8명) 쾌거!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이상일)는 2025년도 졸업생 11명 중 3명 프로 진출(현재 2학년 준프로) 및 8명 전원이 모두 수시로 대학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축구센터 U-18덕영 3학년 백인우(울산HD FC), 이재준(전북현대), 박수환(강원FC), 김어진(강원FC 준프로)이 프로에 진출했으며
그 외, 졸업생 중 연응빈·장부성(김포FC), 권도영(수원FC), 신승민(경남FC)이 프로에 입단해 2025년 총 7명의 선수들이 프로축구단을 누빌 예정이다.

그리고 김재영(연세대), 윤서웅·이준혁(고려대), 이민서(울산대), 신승관(명지대), 신중건(숭실대), 신동욱·오진우(홍익대)가 수시로 대학에 진학했으며, 그 외 24년도 졸업생 임보혁(한양대), 조영민(아주대)도 각고의 노력을 통해 다시 대학에 입학하는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로서 2025년 프로구단 및 대학진학을 통해 18명의 졸업생들이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프로 및 대학의 새 얼굴들을 용인시축구센터가 가득 채웠다.
최희학 상임이사는 “현재까지 이런 경사는 없었는데 좋은 일들이 자꾸 생겨나는 것을 보니 정말 열심히 해준 코칭스텝과 직원들의 노고가 새삼 느껴지며 또한, 어려운 생활 여건에서 열심히 노력해 준 우리 교육생들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너무 감동이었다며”며 고마움을 전했다.

용인시축구센터는 올해 7월 제주에서 치러진 백록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 대회에서 고학년, 저학년 동반우승과 양구 대회에서 1학년 우승을 통해 전학년 우승에 빛나는 전국에 유일무이한 기록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명품 축구 클럽임을 입증했다.

축구센터는 축구뿐 아니라 시민을 위한 나눔 및 미르걸스 등 재능기부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며
현재 축구센터는 새로운 둥지를 마련해 2026년 입주 예정이며
안전한 생활 여건 및 교육 훈련과 축구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