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축구센터 새 사령탑에 최희학 前 처인구청장 임명
2024-10-02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이상일)는 10월1일 용인시축구센터 상임이사로 최희학 전 처인구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축구센터 이사장은 최희학 상임이사 선임을 통해 축구센터 건립에 힘을 보태고
공무원으로서 쌓아온 행정의 노하우와 축구에 대한 진심을 축구인재 양성과 용인시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희학 상임이사는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 슬로건을 내걸고 용인시민을 위해
행정을 적극 추진하시는 민선8기 이상일 시장님을 보좌하고, 110만 용인시민의 공감대를 얻고 축구 꿈나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축구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상임이사로 오게 되었다”며
취임사를 통해 센터 위기에 대응과 미래 성장을 위한 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최희학 상임이사의 축구센터 미래전략으로
▶ 축구 유망주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맞춤형 전략 ▶ 미래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인성교육
▶ 직원과 소통을 통한 신나게 일하는 분위기 조성 ▶ 축구센터 청사 이전 건립
▶ 110만 용인특례시 프로축구단 창단으로 임기 내 최선을 다해 목표를 이루도록 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최희학 상임이사는 1987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여 근무시절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용인시 직장 축구동호회 선수로 출전해 공무원 도지사배 8회 이상 우승 및 준우승을 견인
전국아마추어 축구대회(휠라컵, 임패리얼컵,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용인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했다.
그는 유소년 시절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때까지 축구선수로 활약했으며,
33년간 공무원으로 역임하면서 복지여성분야, 투자 및 일자리 분야 등
행정 전반적인 업무를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이자 축구 전문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축구 꿈나무를 양성하고자 명품도시 용인을 위한 최희학 상임이사의 마지막 선택지
축구센터에서 행정전문가, 축구전문가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