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국가대표 윤종규(FC서울), 김진수(전북현대) 발탁 최고관리자 22-03-16 10:06
2023-08-10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아시안 예선 최종 라운드에서 9, 10경기를 앞두고 25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파올로 벤투 감독은 3월 24일 서울 월드컵 스타디움에서 이란, 3월 29일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연속해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현재 6승2무로 이란에 이어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표팀에는 윤종규(FC서울), 김진수(전북현대) 선수가 승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