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선수단, 제주에서 영광 재현 담금질 최고관리자 22-01-19 17:09
2023-08-10
□ 고등부 2021년도 3관왕 영광 재현 다짐
□ 중등부 통합으로 막강 스쿼드 구축
□ 초등부 창단 첫 전지훈련
청소년 축구 명가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백군기) 소속 초중고 팀이 2022년 용인특례시 원년의 해를 맞아 영광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자 제주에서 담금질 중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코로나19로 발생한 훈련 공백기를 최소화하는 맞춤형 훈련 진행으로 자체훈련과 연습경기로 경기감각을 조율 후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실전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선수들 간 호흡을 맞추는데 주력해 훈련할 예정이다.
선수단 격려차 훈련장에 방문한 노석종 상임이사는 “축구센터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이번 전지훈련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이영진 감독은 “다른 팀들의 견제를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출전하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용인시축구센터U18덕영고는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문체부장관배 전국대회에 출전해 2연패를 노리며, 용인시축구센터U15팀은 경북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2022 춘계 전국 중등축구대회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