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용인시축구센터 U15 3위 입상 관리자 21-07-14 10:51
2023-08-10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용인시축구센터U15 3위 입상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백군기)는 소속 중등부 용인시축구센터U15팀이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축구센터에서 6월 25일부터 7월 11일까지 초등부 77팀, 중등부 54팀, 고등부 20팀 등 151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용인시축구센터U15는 28강에서 안양중을 3대1, 16강에서 신장중을 2대1, 8강에서 수원월드컵FC를 2대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해 수원삼성 유스팀과 준결승에서 줄곧 용인시축구센터U15가 경기를 주도했으나 두 번의 역습에 골을 허용, 용인시축구센터U15도 정휘석 선수의 만회골과 선수들을 교체하며 역전의 기회를 노렸으나 석패했다.
노석종 상임이사는 “앞으로 선수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기를 할텐데 한 경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용인시축구센터U15 선수들을 격려하며,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3주간 열심히 경기해 준 축구센터 선수단 모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번대회는 축구센터 임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응을 잘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단 한 건의 감염의심 사례도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인 대회운영 사례로 남게되었다.
(3위 시상 및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