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축구센터 고등부 해외교류 6일차
2023-08-10
관리자 18-09-04 04:03
6일차 맨체스터 지역의 FC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6부 리그 16세~17세 팀이였지만 영국의 축구를 제대로 경험해볼 수 있는 경기였다.
초반부터 상당히 거친스타일의 축구를 선보였고, 전반 초반 신갈고 선수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경기를 리드하고 민경현 선수의 3골로 전반전을 3 : 0으로 마쳤다.
후반전 1학년 선수들은 패스플레이로 경기시작 5분도 되지않은 시간에 2골을 넣으며 여유롭게 경기를 펼쳤다.
그래서 인지 상대선수들은 전반전 보다 더 거친 플레이로 신갈고 선수들을 막아섰지만
결과는 신갈고의 8 : 0 승리였다.
경기 종료 후 현지 관계자는 신갈고등학교 선수들이 너무 잘한다며 부러워 하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