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부 축구팀 초청 천연 잔디 적응 축구 클리닉" 진행
2023-08-09
관리자 (1.223.41.10) 17-08-03 17:05
용인시축구센터
“관내 초등부 축구팀 초청 천연 잔디 적응 축구 클리닉” 진행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정찬민)는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지난 7월 31일(월)부터 8월 5일(토)까지 6일간 관내 초등부 축구팀을 초청하여 천연 잔디 적응훈련과 축구 클리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학교팀 기념촬영(왼쪽부터 포곡초, 수지초, 마석초, 무원초)
이번, 사업은 용인시축구센터 축구 클리닉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초등부 전국대회가 천연구장을 사용함에 따라 관내 초등부 축구팀 선수들이 천연 잔디 적응훈련과 축구 클리닉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관내 유소년 축구 꿈나무 조기 발굴과 축구를 통한 지역 일체감 형성에 기대하고 있다.
▲ 클럽팀 기념촬영(왼쪽부터 신태FC, 수지주니어, 부천FC)
한편, 이번 축구 클리닉에 참여하는 팀은 용인관내(수지초, 포곡초, 어정초, 신태용FC, 수지주니어)팀을 비롯하여 총 13팀 3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지구 상현동에서 오셨다는 한 선수의 학부모는“용인시 유소년 축구 꿈나무에게 축구센터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과 훌륭한 장소를 아이들에게 배려해 주어 너무 감사하고 아이가 잘 성장해서 용인시축구센터에서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김길수 상임이사는“용인시축구센터에서 진행하는 축구클리닉 재능기부 사업은 경기규칙, 운동처방, 초청, 찾아가는 축구클리닉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 사업을 시작해서 3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시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축구센터가 시민과 함께하며 축구를 통해 지역 일체감을 형성하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축구센터에서는 2017년 상반기에 언남초, 석성초, 공세초, 현암중학교 등, 59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클리닉이 진행 되었으며, 용인시교육지원청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심판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 하였다. 하반기에는 용인시 줌마렐라 축구단 클리닉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직업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용인시축구센터 축구 클리닉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