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KFA 4급 심판 자격증 코스” 성황리에 마감
2023-08-09
관리자 (1.223.41.10) 17-03-20 16:35
용인시축구센터
“제2회 KFA 4급 심판 자격증 코스” 성황리에 마감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정찬민)는 지난 3월10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대한축구협회 4급 심판 자격증 코스가 진행 되었다. 이번 심판 자격증 코스에는 최고령(53세)의 응시자가 여섯 번째 도전하고 있었으며, 교육기간 내내 진지한 열정으로 교육에 임했다. 젊은 응시자들의 파이팅에 힘입어 고령의 응시자는 여섯 번째 만에 그 토록 바라던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였다. 또한 한국체육대학교 여학생 3명도 응시하여 우수한 실력으로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네 번째 도전하고 있던 응시자도 이번엔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였다.
이 밖에도 명지대, 용인대 등 축구선수 출신도 응시하여 자격을 취득하였다.
이로써 이번 자격증 코스에서 합격자는 앞으로 대한축구협회 정식 심판으로 KFA 4급 심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축구심판 자격증 코스는 용인시축구센터가 유소년 축구선수 발굴․육성 뿐 만 아니라 지도자, 심판, 경기분석관 등 전문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사업으로 매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