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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2017년 전국 초중고 (경기권역) 주말리그 유치 확정

2023-08-09

 관리자 (1.223.41.10)  17-02-09 14:21 



​​​​용인시축구센터 2017년 전국 초중고 (경기권역) 주말리그 유치 확정

용인시축구센터 이사장(용인시장 정찬민)은 2017년 대교 눈높이 전국 초중고 (경기권역)주말리그를 2012년부터 6년 연속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축구센터는 주말리그(경기권역) 중등부 2개, 고등부 1개를 유치함으로써 소속팀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예산절감 및 운동장 임대수입 증대 효과와 권역리그 소속팀 선수 및 학부모, 축구 관계자로 하여금 용인시축구센터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지난 2016년 시즌에는 주말리그 유치를 통해 총 121경기의 임대수입과 연간 23,000명이 축구센터를 방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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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센터는 주말리그 유치를 위해 김길수 상임이사는 경기도 축구협회 방문을 비롯하여 주말리그 주관기관의 사업을 적극 유치하여 2월 7일(화)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년 전국 초중고 주말리그 운영 감독관 교육을 유치하였으며 지난 2월 1일, 2일, 8일에는 2017년 초중고 주말리그 경기권역 조추첨을 유치하기도 하였다.

​​이번 주말리그 운영 감독관 교육은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그운영규정, 각종 보고서 작성요령, 운영 매뉴얼, 개정된 경기규칙, 심폐 소생술, 필기시험으로 진행 되었으며, 이번 교육과 시험에 합격자는 2017년 주말리그 운영 감독관 자격이 부여 된다.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과 대한축구협회 조병득 부회장은 교육장에 참석하여 격려 하였다.

또한 축구센터는 경기권역 초중고 권역편성 조추첨을 유치하면서 2017년도 중등부 2개 권역과 고등부 1개 권역 리그를 유치하는데 성공 하였다.

(용인시축구센터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주말리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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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리그는 공부하는 축구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Play, Study, Enjoy’라는 슬로건 아래 2009년 출범했으며, 초중고 리그는 학생 선수들의 학업권 보장을 위해 탄생했다. 수업결손이 없도록 주말과 공휴일, 평일 방과 후에 경기를 치르게 되며 이를 통해 지덕체를 겸비한 축구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건전한 학교스포츠 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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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는 그동안 주말리그 경기권역 우승(2010~2016)은 물론 전국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를 올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신갈고가 왕중왕전 3위에 입상 하였다. (2010년 원삼중 준우승, 2011년 신갈고 우승, 2012년 백암중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