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고 전국 고등 주말리그 왕중왕전 3위
2023-08-09
용인시축구센터 신갈고
2016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3위 입상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정찬민) 소속 신갈고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6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3위 입상의 입상하였다.
①2016년 대교 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3위 입상
신갈고는 이번 대회 경기권역 리스펙트22리그에서 6전 전승으로 우승하며 전국에서 상위 64팀만 출전 할 수 있는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경남권역 3위 팀인 창원기계공고를 상대로 64강전을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32강에 진출하여 경기오산고를 3:1 승리하면서 16강에 올랐으며, 16강전 상대는 k-리그주니어 1위 팀인 성남FC U-18 풍생고와 경기를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 수원삼성U-18 매탄고를 상대로 3:3(4 PSO 3)으로 승리하여 4강전에 진출하였다. 4강전 상대는 광주 금호고를 물리치고 올라온 서울 보인고였다.
②전반 8분 이동건(신갈고 20번)선수의 선제골 후 기뻐하는 신갈고 선수들
경기시작 8분 만에 이동건(신갈고 20번)선수의 골로 1:0으로 리드하며 시종일관 유리한 경기를 이끌어 나아갔으나 후반 33분에 아쉽게 실점 하면서 1:1로 팽팽하게 진행되었다. 전, 후반 90분 연장 혈투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결국 승부차기에 접어들었다.
신갈고 두 번째 키커의 실축으로 보인고가 앞서는 듯 했지만, 신갈고 신태수 골키퍼가 보인고 3, 4번 키커의 슈팅을 막아내며 승기를 가져 오는 듯 했다. 하지만 보인고 골키퍼도 신갈고 4번 키커의 슈팅을 막아내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5번째 키커 까지 모두 찬 상황에서 서든데스로 진행한 승부차기는 신갈고 8번째 키커가 보인고 골키퍼의 선방으로 막히면서 끝이 났다.
③ 승부차기 중 보인고 3번째 슈팅을 막아내는 신갈고 신태수 골키퍼
한편, 용인시축구센터는 2010년 원삼중 준우승, 2011년 신갈고 우승, 2012년 백암중 준우승에 오른바 있다.
이로써 용인시축구센터 신갈고는 5년 만에 왕중왕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전국체전 고등부 경기도 대표 최종 선발전에 오르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용인시축구센터 김길수 사무국장은 이번 왕중왕전에서 김호 총감독을 비롯하여 코칭스텝과 선수단이 프로산하 팀을 물리치는 질 높은 경기력으로 3위 입상 성과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전과 7월23일부터 시작되는 제21회 무학기 전국 고등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신갈고 선수단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경기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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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23.41.10) 16-07-04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