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한국 U-18세 대표 4명 발탁

2023-08-09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2015 수원 JS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한국U-18세 대표 4명 배출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정찬민)는 2015 수원 JS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 박한빈(백암중, 신갈고3), 김정환(백암중, 신갈고3)과 최익진(원삼중 졸업), 정태욱(원삼중 졸업) 이상 4명이 한국 U-18세 대표로 선발 되었다고 밝혔다.

△박한빈 6번(백암중→신갈고3)선수와 김정환 9번(백암중→신갈고3)선수

2001년 설립된 용인시축구센터(FC원삼 U-15, FC백암 U-15, 신갈고)는 명실상부한 한국축구 대표 '스타 사관학교'다. 짧은 역사에도 김진수(호펜하임)와 오재석(감바 오사카), 김보경(위건 애슬래틱) 등 굵직굵직한 선수들을 대거 배출하며 한국축구 발전에 결정적인 디딤돌을 놨다. '2015 수원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도 4명의 졸업생 및 선수를 배출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여건 등이 제대로 꽃피우고 있는 것이다.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수원JS컵에는 백암중 출신의 박한빈과 김정환(이상 신갈고), 원삼중 출신의 최익진(광양제철고, 전남 U-18), 정태욱(제주유나이티드) 등 용인시축구센터 졸업생들이 4명이나 최종엔트리에 발탁됐다. 최근 프로 산하 유스팀들의 '갈라티코 정책'에도 건재함을 마음껏 과시하고 있다. 전국 각 지역을 돌면서 '흙 속의 진주'들을 발굴해 화려한 보석으로 캐내는 용인시축구센터의 시스템은 오히려 프로 산하 유스팀보다 낫다.

 


△정태욱(원삼중 출신)선수와 최익진(원삼중 출신)선수

 

용인시축구센터의 훌륭한 운동 환경과 여건은 유망주들이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근원이다. 천연잔디 2면과 인조잔디 3면, 미니돔구장 1면 등을 구축하고 있는 용인시축구센터의 화려한 시설은 어린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최적의 장소다. 프로팀에 버금가는 기숙사 시설도 완비해 선수들의 편의와 능률 향상에도 안성맞춤이다. 기존 학원팀들과 달리 팀 닥터를 고용하며 선수들의 부상 방지에도 힘쓴다. 각 포지션 별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해 한국에 선진국형 시스템을 제대로 뿌리내렸다. 어린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선호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프로 산하 유스팀과 달리 선수들이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우수한 환경과 운동장 여건 등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앞으로 용인시축구센터에 좋은 선수들이 몰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좋은 선수들이 용인시축구센터에 몰려있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선수들이 대학과 프로 진출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많은 지원과 함께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환경, 운동장 여건 등을 갖춰서 앞으로 미래도 희망적이다."

 

용인시의 전폭적인 지원도 용인시축구센터의 어깨에 힘을 실어준다.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관계자들은 어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경기일정

일시

대진 및 결과

중계

장소

4월 29일 (수),17:00

프랑스 3:3 벨기에

-

수원월드컵

경기장

4월 29일 (수), 20:00

대한민국 1:0 우루과이

네이버스포츠,

SBS CNBC

5월 1일 (금), 14:30

우루과이 vs 프랑스

-

5월 1일 (금), 17:15

대한민국 vs 벨기에

네이버스포츠,

SBS

5월 3일 (일), 15:00

벨기에 vs 우루과이

-

5월 3일 (일), 18:00

대한민국 vs 프랑스

네이버스포츠,

SBS SPORTS

 


 관리자  15-04-30 16:43